1945년 출간된 뒤 40개 국 이상에서 출판된 이 책은 60여 년 이상 꾸준히 사랑 받으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영어책,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이 되었다. 한글 해석 없이 그림으로만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법이 단순하다는 점이다. 그림 책 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과 영어를 보기만 하면 된다. 한두 번 정도만 봐도 나도 모르게 단어, 문법, 말하기 등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.
스테프니 메이어 장편소설. 아름다운 소녀와 신비로운 뱀파이어 소년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. 황량한 도시 포크스로 이사 온 벨라는 에드워드 컬린을 만난다. 에드워드는 벨라에게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내는데, 알고보니 에드워드의 가족은 뱀파이어였던 것. 불사의 몸으로 오랜 세월 고독하게 살아온 에드워드는 벨라를 향한 강한 끌림과 흡혈 욕구 사이에서 갈등한다.